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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된 유아, 어디 때릴 데가 있어 죽게 만드나? 참 어이없는 부모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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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에 위체한 전북경찰청은 숨진 남아의 24살과 22살 등 20대 부모에 대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이들 부부는 지난 2월 9일 밤 11시 57분쯤 생후 2주된 아들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아이는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당시 부부는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아이가 침대에서 자다가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아이 얼굴 등에서 멍자국이 있는 것을 본 경찰이 이들을 추궁한 끝에 학대 사실을 밝혀냈다. 부부는 경찰 조사에서 “분유를 먹고 토해서 때렸다”면서도 숨질 정도의 폭행은 아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