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문재인이 2월 12일 한국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등 4개 국어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중국어도 타이완과 홍콩에서 사용하던 번자체가 아닌 간자체. 즉 중국 본토에서 사용하는 것.일본어 메시지는 제외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