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당직 근무하던 70대 의사 숨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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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낮 12시쯤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인천 적십자병원 4층 당직실에서 당직 근무를 섰던 71살된 당직 의사가 의식을 잃은 채 누워있는 것을 병원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남편이 귀가하지 않자 부인이 병원에 연락을 했고 병원 관계자가 당직실을 찾아가 의식을 잃은 상태인 이 의사를 발견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하며 인근 다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이 의사분은 평소 고혈압 등 지병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마지막까지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 숨진 이 분의 명복을 빕니다.그러나 좀 더 일찍 발견했더라면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크다. 더우기 병원 안에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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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낮 12시쯤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인천 적십자병원 4층 당직실에서 당직 근무를 섰던 71살된 당직 의사가 의식을 잃은 채 누워있는 것을 병원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남편이 귀가하지 않자 부인이 병원에 연락을 했고 병원 관계자가 당직실을 찾아가 의식을 잃은 상태인 이 의사를 발견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하며 인근 다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이 의사분은 평소 고혈압 등 지병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마지막까지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 숨진 이 분의 명복을 빕니다.그러나 좀 더 일찍 발견했더라면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크다. 더우기 병원 안에서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