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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멋진 풍자와 해학, '여권인사 우수 채용 병원' 한일병원에 붙은 풍자 현판. 신전대협의 퍼포먼스가 빛나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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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이 한국전력공사 산하 한일병원의 인턴으로 합격한 것을 빚대 자유우파 성향 대학생 단체에서 이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2월 8일 자유우파 성향의 대학생 단체 ‘신(新)전대협’은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일병원 입구에 ‘친여·친정부 병원 인증’이라는 문구가 적힌 풍자성 화환을 놓았다이들은 “한일병원은 환자들보다 조국 딸이 더 소중합니까”라고 외쳤다.신전대협은 성명을 발표한 뒤 ‘여권(與圈)인사 우수채용병원’이라고 비꼬는 문구가 적힌 현판을 병원 정문에 붙였다. 이들은 “한일병원에는 여권 유력 정치인의 아내가 근무하고 있다”며 “병원을 운영하는 한전은 이전에도 대선캠프 출신 등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