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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명품 받고 거짓 사회봉사확인서를 건네준 민주당 소속 인천 미추홀구 현역 구의원 실형/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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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주당이냐?사기범으로부터 금품을 받고 사회봉사확인서를 꾸며준 현직 구의원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는 2월 14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배임수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천 미추홀구의회 민주당 65살 노 모 의원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노 의원은 2018년 3월 사기죄로 12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31살 신 모 씨에게 가짜 명품가방과 쇠고기 선물을 받고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봉사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한 것 처럼 기록을 허위로 작성해 준 혐의로 기소됐다.또 노 의원이 운영하던 사회봉사센터 명의계좌로 300만원을 입금하기도 했다.그러나 법원은 노 의원 개인에 준 것이 아니라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