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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순천향대 서울병원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발생했다. 얼마전 한양대병원 등에 이어 또다시 대학병원급 종합병원발 집단감염이 일어났다. 2월 13일 현재 이 병원에서는 환자 29명, 간호사 7명, 보호자 1명 등 모두 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병원은 입원 전에 진단 검사를 한 뒤 5일 뒤에 추가 검사를 하는데, 추가 검사 과정에서 두 명의 환자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환자 두 명과 접촉했던 간호사나 다른 환자, 보호자 등이 연쇄 감염되면서 확진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