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읽기 바로가기 김정은 북한 총서기가 11일 설명절 경축공연을 관람했다고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출연자들은 전대미문의 엄혹한 난관과 도전속에서도 우리 혁명을 가장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 조국과 인민의 위상을 만방에 떨쳐온 우리 당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