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 했네. KBS 해당 아나운서 그대로 두나? 라임과 울산선거 쏙뺐다, KBS 아나운서 ‘편파 뉴스' 11건 더 나와. 모두 40여건이라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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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뉴스 내용을 임의 삭제·변경해 방송한 KBS 아나운서의 이른바 ‘내맘대로 뉴스’ 사례가 11건이나 추가 확인됐다.이는 KBS노동조합은 2월 7일 배포한 ‘KBS1라디오 편파·왜곡방송 2차 실태조사 결과’에서 나온 자료다.보도 자료 중 일부.1차 실태조사 기간까지 포함하면, 김 아나운서가 주말 오후2시 라디오 뉴스를 새롭게 맡은 2020년 4월 이후 9개월 동안 임의로 기사 내용을 변경한 사례가 40여 건 이상 발견된 것이다.여당 정치인 뉴스의 경우 비중을 늘린 사례도 있었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해 7월 19일 문장 4개로 작성된 정세균 국무총리의 ‘일요진단 라이브’ 출연 기사에 자신이 임의로 3문장을 추가해 뉴스 방송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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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뉴스 내용을 임의 삭제·변경해 방송한 KBS 아나운서의 이른바 ‘내맘대로 뉴스’ 사례가 11건이나 추가 확인됐다.이는 KBS노동조합은 2월 7일 배포한 ‘KBS1라디오 편파·왜곡방송 2차 실태조사 결과’에서 나온 자료다.보도 자료 중 일부.1차 실태조사 기간까지 포함하면, 김 아나운서가 주말 오후2시 라디오 뉴스를 새롭게 맡은 2020년 4월 이후 9개월 동안 임의로 기사 내용을 변경한 사례가 40여 건 이상 발견된 것이다.여당 정치인 뉴스의 경우 비중을 늘린 사례도 있었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해 7월 19일 문장 4개로 작성된 정세균 국무총리의 ‘일요진단 라이브’ 출연 기사에 자신이 임의로 3문장을 추가해 뉴스 방송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