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던 이가 빠진 느낌으로 속전속결 처리. 문재인, 윤석열 사의 표명 1시간만에 수용/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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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3월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윤 총장의 사의 표명이 있은 지 1시간여 만이다.앞서 윤 총장은 이날 오후 2시 대검찰청 앞에서 총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윤 총장은 “검찰에서 제가 할 일은 여기까지”라며 “앞으로도 어떤 위치에 있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 총장이 다소 서둔 감이 있다. 문재인과 관련한 여러 사건 수사를 좀 더 다지고 난 뒤 해도 됐을 터인데.그래서 저들과 일전을 벌인 뒤 물러나도 됐을 것 같은데.아무튼 고생했다.문재인과 한때 같은 배를 탔다 이제 홀로 내려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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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3월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윤 총장의 사의 표명이 있은 지 1시간여 만이다.앞서 윤 총장은 이날 오후 2시 대검찰청 앞에서 총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윤 총장은 “검찰에서 제가 할 일은 여기까지”라며 “앞으로도 어떤 위치에 있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 총장이 다소 서둔 감이 있다. 문재인과 관련한 여러 사건 수사를 좀 더 다지고 난 뒤 해도 됐을 터인데.그래서 저들과 일전을 벌인 뒤 물러나도 됐을 것 같은데.아무튼 고생했다.문재인과 한때 같은 배를 탔다 이제 홀로 내려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