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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책임져라. 세종시교육감 물러가라! "정유라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했다”는 내용이 담긴 촛불혁명 교재 보급/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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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어머니 최서원이 수백조가 있다고 한 것과 견줄만한 "정유라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했다”는 내용의 촛불혁명 교재를 관내 학교 교실에 보급한 세종시교육청.관련 내용이 참 황당하다. 이런 것으로 이슈몰이를 하다니. 하긴 넘어가는 사람이 있으니 문제이긴 하네.세종시교육청이 촛불집회 장소 사용을 지원한 박원순을 극찬하고, 검찰·삼성·야당 등을 매도하는 등 이념 편향적인 주장이 담긴 책을 기증받아 관내 전체 초·중·고교에 배포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이에 세종시교육청은 “기증받은 책이며, 수업 활용을 강제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자유우파 교육단체 등은 “학교를 정치화하려는 의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