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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강심장 아줌마도 있군요. 공동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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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차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자체 불법주차 스티커를 붙였다고 단지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자기 차량으로 막아버린 인천 모 아파트 50대 아줌마. 그러면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는 다른 주민들은 어떡하나요? 참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입니다. 화가 난 주민들이 6시간 만에 차를 밀어 인도쪽으로 올린 뒤 차 바퀴에 잠금 장치를 걸었군요.아파트 주민들은 50대 아줌마의 사과를 바라고 있지만 이 아줌마는 이 차량을 중고차량업자에게 매각함으로써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려는 것 같군요.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