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이런 안타까운 일이.. 결국 최저임금 인상이 이런 일을 벌어지도록 했군요. 실제 이런 겁박한 상황에 놓인 소시민이 우리 주변에 엄청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이게 누구의 죄입니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