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오는 14일 개성에 문 열어
뉴스타운
통일부는 12일 북한 개성에 설치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을 14일에 열겠다고 발표했다.연락사무소장은 한국 측이 통일부의 천해성 차관이, 북한 측은 대남창구기관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부위원장이 각각 겸무할 예정이다.남북 간의 연락사무소 설치는 사상 최초로 양측의 직원이 상주하고 24시간 의사소통을 꾀하는 것이 목적이다.통일부는 “24시간, 365 https://ift.tt/eA8V8J
통일부는 12일 북한 개성에 설치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을 14일에 열겠다고 발표했다.연락사무소장은 한국 측이 통일부의 천해성 차관이, 북한 측은 대남창구기관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부위원장이 각각 겸무할 예정이다.남북 간의 연락사무소 설치는 사상 최초로 양측의 직원이 상주하고 24시간 의사소통을 꾀하는 것이 목적이다.통일부는 “24시간, 365 https://ift.tt/eA8V8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