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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양남북회담 방북단 소리만 요란

뉴스타운

     18일부터 3일간 진행된 2018 남북회담이 소리만 요란한 ‘속빈강정’ 논란에 휩싸였다. 역대 최대 수행원 규모로 출발한 이번 방북단은 이해찬 정동영 이정미 등 국회의원 ‘노쇼’, ‘북측’ 요청에 따른 경제인단 구성 관련 청와대 거짓해명 의혹 등으로 구설을 남겼다. 외신들은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과 함께 북한의 핵포기 ‘구체안’이 없는 데 대한 아쉬움을 함께 https://ift.tt/eA8V8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