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임벌린 영국 총리의 실수로 발발한 세계 2차 대전. 당시 히틀러는 영국과 프랑스가 감당할 수있는 상대였습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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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으면 전쟁은 언제나 찾아오죠. 1938년 영국 체임벌린 수상이 독일 히틀러와 '우리 시대의 평화선언'을 선언하는 내용의 뮌헨 협정을 체결했으나 6개월만에 파기됐고 6개월 후 독일은 폴란드를 침공함으로써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합니다. 항상 평화가 들어가는 협정은 위험성이 내포됩니다. 1973년 미국, 월맹, 베트남이 서명한 프랑스 파리 협정도 2년여 후인 1975년 4월 30일 베트남 적화로 막을 내렸죠. 각설하고 그때 영국 체임벌린 총리가 수사적인 외교 대신 강경한 입장을 택했다면 당시 독일에서 아직 군부를 장악하지 못했던 히틀러는 독일 군부에 의해 축출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약한 체임벌린에 의해 히틀러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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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으면 전쟁은 언제나 찾아오죠. 1938년 영국 체임벌린 수상이 독일 히틀러와 '우리 시대의 평화선언'을 선언하는 내용의 뮌헨 협정을 체결했으나 6개월만에 파기됐고 6개월 후 독일은 폴란드를 침공함으로써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합니다. 항상 평화가 들어가는 협정은 위험성이 내포됩니다. 1973년 미국, 월맹, 베트남이 서명한 프랑스 파리 협정도 2년여 후인 1975년 4월 30일 베트남 적화로 막을 내렸죠. 각설하고 그때 영국 체임벌린 총리가 수사적인 외교 대신 강경한 입장을 택했다면 당시 독일에서 아직 군부를 장악하지 못했던 히틀러는 독일 군부에 의해 축출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약한 체임벌린에 의해 히틀러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