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형제자매 소화기암이면… 발병위험 2배"

바로가기
바로가기
소화기암을 앓는 환자의 형제자매가 소화기암에 걸릴 위험도는 이런 가족력이 없는 경우보다 2배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소화기암은 위암과 대장암, 간암, 담도암, 췌장암 등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국내 전체 암 환자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발생이 잦다.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윤정 교수팀은 2015년 1월∼2016년 7월 사이 국내 16개 대학병원의 18세 이상 소화기암 환자 711명(평균나이 65세)과 건강한 대조군 849명(평균나이 53세)을 대상으로 가족력이 소화기암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Smiley 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