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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탈원전에 매몰돼 단지 원전 신한울 3,4호기 중단에 따른 손실 비용만도 1조. 영국 원전, 쿠웨이트 원전 수주 실패로 끝날 경우 공론화 위원회 비용, 국내 원자력 산업 피폐 등등까지 합쳐 대한민국이 입는 손실 비용은 거의 천문학적일 것입니다. 이것이 문재인 정부에서 일어난 일이죠. 영화 판도라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는 그 결과의 한 모습입니다.상장회사인 두산중공업이 정부 입김이 무서워 가만히 있을 경우 주주나 소비자 단체에서 배임으로 고발할 가능성이 높죠.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