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변] 인권문제 외면한 판문점 선언의 비준·동의를 반대하고, 3차 남북 정상회담 의제에 북한인권 포함을 거듭 촉구한다
블루투데이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상임대표 김태훈)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권문제 외면한 판문점 선언의 비준·동의를 반대하고, 3차 남북 정상회담 의제에 북한인권 포함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판문점 ‘선언’은 그 자체가 정치적 ‘선언’에 불과한데다가 "세계 최악의 북한인권을 외면한 채 비핵화의 실질적 조치도 없이 남북관계의 발전과 평화를 내세워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것이므로 국회의 비준동의는 부당하다" 고 지적했다.이어 "세계 최악의 북한인권을 외면한 채 비핵화의 실질적 조치도 없이 남북관계의 발전과 평화를//https://ift.tt/1dqWsye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상임대표 김태훈)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권문제 외면한 판문점 선언의 비준·동의를 반대하고, 3차 남북 정상회담 의제에 북한인권 포함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판문점 ‘선언’은 그 자체가 정치적 ‘선언’에 불과한데다가 "세계 최악의 북한인권을 외면한 채 비핵화의 실질적 조치도 없이 남북관계의 발전과 평화를 내세워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것이므로 국회의 비준동의는 부당하다" 고 지적했다.이어 "세계 최악의 북한인권을 외면한 채 비핵화의 실질적 조치도 없이 남북관계의 발전과 평화를//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