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김정은에게 넘겨주려는 9월 평양공동선언
뉴스타운
[손상윤 칼럼] ‘9월 평양공동선언’은 민족자주, 민족적 화해와 협력, 확고한 평화와 공동번영 등 말의 성찬이 흘러넘쳤지만 빈껍데기에 불과했다. 북한 비핵화(북핵폐기)라는 본질은 어디로 사라지고 우리 스스로 국가안보를 무장해제하는 또 하나의 항복 문서에 그쳤다. 이젠 남북정상회담이 만남을 위한 만남, 쇼를 위한 쇼로 변질돼 버린 것이다. 목적을 잃은 선언문 https://ift.tt/eA8V8J
[손상윤 칼럼] ‘9월 평양공동선언’은 민족자주, 민족적 화해와 협력, 확고한 평화와 공동번영 등 말의 성찬이 흘러넘쳤지만 빈껍데기에 불과했다. 북한 비핵화(북핵폐기)라는 본질은 어디로 사라지고 우리 스스로 국가안보를 무장해제하는 또 하나의 항복 문서에 그쳤다. 이젠 남북정상회담이 만남을 위한 만남, 쇼를 위한 쇼로 변질돼 버린 것이다. 목적을 잃은 선언문 https://ift.tt/eA8V8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