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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조어 탄생. 문탁자는 문재앙, 문A4, 문석탄에 이은 새 별명이란 보도를 접하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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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이 물밀듯 몰려옵니다.젊은 기자의 송곳같은 이 기사. 시원하긴 하지만 우리 수준이 이 정도밖에 안되는 것이냐는 자조감에 가슴이 쿵하고 막힙니다. 그러면서 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등 두 대통령과 기소 중인 전두환 대통령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보복 위주의 한국 정치에 혐오를 느낍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만들고 조력한 기성 언론에 대해서도 토가 나옵니다. 이것뿐입니까? 검찰을 포함한 법조, 경찰 등등. 에라이~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