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했던 퓨마의 죽음으로 동물복지 논란 점화
블루투데이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서 역사적인 첫발을 내딛은 18일 오후 5시10분께 대전 시민들에게 긴급재난 문자메시지가 발송됐다. 대전 동물원 ‘오월드’에서 퓨마 한 마리가 탈출했으니 인근 주민들을 외출을 삼가하라는 내용이었다. 사육사 부주의로 문이 잠겨있지 않았고, 퓨마는 탈출했다. 탈출한 퓨마의 이름은 ‘호롱이’로 8년생 암컷이었다. 성격은 온순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행방을 알 수 없었던 호롱이는 탈출했던 4시간30여분 동안 자유를 맛봤다. 8년만의 자유였다. 하지만 멀리 가지도 못하고 동물원 내에서만 돌아다녔던 것으로 밝혀졌다. 호롱이//https://ift.tt/1dqWsye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서 역사적인 첫발을 내딛은 18일 오후 5시10분께 대전 시민들에게 긴급재난 문자메시지가 발송됐다. 대전 동물원 ‘오월드’에서 퓨마 한 마리가 탈출했으니 인근 주민들을 외출을 삼가하라는 내용이었다. 사육사 부주의로 문이 잠겨있지 않았고, 퓨마는 탈출했다. 탈출한 퓨마의 이름은 ‘호롱이’로 8년생 암컷이었다. 성격은 온순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행방을 알 수 없었던 호롱이는 탈출했던 4시간30여분 동안 자유를 맛봤다. 8년만의 자유였다. 하지만 멀리 가지도 못하고 동물원 내에서만 돌아다녔던 것으로 밝혀졌다. 호롱이//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