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격. 삥땅 대장 김정은, 이산가족 상봉 북 주민들 이런저런 이유로 돈 뺏겨/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이런 소리는 이전부터 들은 바가 있지만 아직도 이런 식으로 삥땅을 뜯기고 있군요.돈을 건네줘도 충성자금 명목으로 김정은 pocket에 다 들어가고 마는군요.이러저리 눈치보다 울며겨자먹기로 강탈 당하는 북한 주민들.고향에 돌아간 뒤에도 지방 간부에게도 뜯기고 또 뜯기고, 나중에는 빈털털이. 1500달러면 2백만 원에 좀 못미치는 액수. 북한에서는 제법 큰돈이니, 이걸 뺏으려고 이런 수를 부리는 모양입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