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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의원의 일갈, "평양에는 가고싶은 사람이나 가라!" 가기 싫은 사람을 왜 데리고 가려고 하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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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의원 중 김진태 의원같은 국회의원이 5명만 되었어도...(( 김진태 논평 : 평양에는 가고싶은 사람이나 가라! )) 평양에서 열릴 남북정상회담에 야당을 데리고 가려고 성화다. 여당출신 국회의장과 야당대표들이 불참의사를 밝혔는데도 스토킹수준이다. 나중에 딴소리 못하게 말뚝을 박고 야당에도 공동책임을 지우려는 거다. 아무리 요즘 야당이 부실해도 그정도 수는 읽는다. 게다가 4대 그룹 총수도 대동한다고 한다. 정치인은 거절이라도 하지 기업인은 거절도 어렵다. 그동안 적폐로, 양극화 주범으로 몰아 그렇게 괴롭히더니 필요할 땐 손을 벌린다. 염치없기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4대 그룹 매출의 대부분은 국내가 아닌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