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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도 있고 아니면 찜질방도 있지요. 그리고 술 먹으면서 하는 게 정상인가? 그러니 매양 술취한 듯한 정책만 양산되는 것이 아닐까요? 카시트 단속, 자전거 탈 때 보호캡 미착용 단속, 월 35만원 임대소득도 세금 부과 등 정말 기가 막힌 탁상공론이 양산되고 있지요.진실을 위해 내부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것은 이제 먼나라 이야기인가?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설훈, "밤에 모여 회의하면 술집 밖에 없다"라고?/최석태/
Reviewed by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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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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