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앞 태극기집회 계속돼... 워싱턴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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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정권 타도와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주장하는 태극기 집회가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열렸다. 집회는 미국 서부의 시애틀과 동부의 필라델피아 등 미 전역에서 모인 한인 동포들과 한국에서 합류한 윤용교 교수, 서석구 변호사, 한성주 장군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휘날리며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과 김정은 타도를 외쳤다.이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섭씨 33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박근혜 대통령 사진이 걸려있는 김정은 타도 배너를 들고 백악관 바로 앞에서 연설과 구호를 외치며 행사를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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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정권 타도와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주장하는 태극기 집회가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열렸다. 집회는 미국 서부의 시애틀과 동부의 필라델피아 등 미 전역에서 모인 한인 동포들과 한국에서 합류한 윤용교 교수, 서석구 변호사, 한성주 장군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휘날리며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과 김정은 타도를 외쳤다.이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섭씨 33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박근혜 대통령 사진이 걸려있는 김정은 타도 배너를 들고 백악관 바로 앞에서 연설과 구호를 외치며 행사를 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