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석방탄원했지만, 행동에 동의하는 건 아냐"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궤변
블루투데이
“이석기 석방 탄원했지만, 행동에 동의하는 건 아냐"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 답변한 내용이다.이 석태 후보자가 과거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의 무죄석방 탄원을 했던 점에 비추어 보면 앞뒤가 안 맞는 주장이다.발언 내용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지적하자 이 후보자는 "내란 선동 혐의가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형벌을 받는 이의 최소한의 권리를 고려해 달라는 취지였다" 고 해명했다.이어 이 석기 전 의원에 대한 탄원 서명이 이 전 의원의 생각과 행동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덧 붙였다.이//https://ift.tt/1dqWsye
“이석기 석방 탄원했지만, 행동에 동의하는 건 아냐"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 답변한 내용이다.이 석태 후보자가 과거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의 무죄석방 탄원을 했던 점에 비추어 보면 앞뒤가 안 맞는 주장이다.발언 내용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지적하자 이 후보자는 "내란 선동 혐의가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형벌을 받는 이의 최소한의 권리를 고려해 달라는 취지였다" 고 해명했다.이어 이 석기 전 의원에 대한 탄원 서명이 이 전 의원의 생각과 행동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덧 붙였다.이//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