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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지정학적 운명의 기로 NOW" 지적... 뉴저지 미미송 박사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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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반도의 운명이 미중러일간 서로 각자의 안보 통로를 확보하기 위한 총성없는 전쟁에 놓여있다는 국제상황에도 한반도가 '섬'처럼 고립돼 있다며 김정은과 문제인은 더 이상 '감성적'이지 말아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한미친선협회(회장 유시연)와 카톡 단톡방 ‘나눔소통공생’은 지난 9일 오후 7시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미미송 박사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강연회 주제는 ‘전쟁의 로지스틱스와 한반도’(The War of logistics and Korean 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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