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민주당 1호 당원가게의 현주소, 1년도 안돼 스티커 떼버려. 하하, 일장춘몽이군요/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헤럴드경제의 로포 기사가 빛납니다. 언론은 이렇듯 끈질게 추적하는 이런 강단이 필요합니다. 2017년 10월 당시 추미애 민주당 대표 등 당직자들이 대거 몰려 민주당 1호 당원 가게 표지 부착 행사를 했던 한 가게. 1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됐을까 추적 취재를 한 것이었습니다. 취재 결과 이 언론의 타이틀과 같은 결과가 나왔군요.이 매체 채상우 기자가 취재한 내용입니다. 서울 화곡동에 자리잡은 민주당 1호 당원 가게의 현실이 민주당의 현실 내지 이후 미래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시장통에서 현 문재인 정부의 인기가 얼마나 없는지 보여주는 바로미터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을 보니 속이 확트입니다. 진정한 바닥 민심을 알아야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