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군사합의 `실상은 부적절하고 절차도 무시`
블루투데이
지난 21일 퇴임식을 가진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평양을 방문했던 소회를 밝혔다. 평양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단으로 방북 일정을 소화한 송 장관은 군사 분야 합의서 체결과 함께 장관직을 내려놓아 영광이라고 전했다.그러나 송 전 장관의 `자평적 영광 발언`과 달리 송 전 장관의 행위는 부적절하고 관련절차도 무시한 `비법행위`이다.현재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미연합 사령관과 유엔군 사령관을 겸하고 있다. 유엔군 사령관은 정전협정 규정에 따라 우리 측을 대표해 정전협정을 준수하고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합//https://ift.tt/1dqWsye
지난 21일 퇴임식을 가진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평양을 방문했던 소회를 밝혔다. 평양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단으로 방북 일정을 소화한 송 장관은 군사 분야 합의서 체결과 함께 장관직을 내려놓아 영광이라고 전했다.그러나 송 전 장관의 `자평적 영광 발언`과 달리 송 전 장관의 행위는 부적절하고 관련절차도 무시한 `비법행위`이다.현재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미연합 사령관과 유엔군 사령관을 겸하고 있다. 유엔군 사령관은 정전협정 규정에 따라 우리 측을 대표해 정전협정을 준수하고 집행하는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합//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