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에 가려진 북한인권, 그리고 대한민국
바로가기
바로가기
요즘 남북관계가 좋아지면서 이런 말들이 나돌고 있다."남과 북의 평화공조 분위기에 북한인권이 웬 말이냐?""평화통일이라는 거대한 민족의 전진앞에 북한인권을 따지는 것은 다 된 밥에 재를 뿌리는 거나 다름 없다."비핵화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북한인권 문제인데 정부의 관료들은 누구 하나 북한에 인권문제를 제기치 못한다. 물론 진보세력이 정권을 잡고 있는 현 상황에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것 자체가 타당치 못한 짓일 수 있다. 차일피일(此日彼日)의 결과 그동안 북한 인권은 해결에 있어 한반도 그 어디에서도 이렇다 할 명쾌한 해답을 찾지 못
바로가기
요즘 남북관계가 좋아지면서 이런 말들이 나돌고 있다."남과 북의 평화공조 분위기에 북한인권이 웬 말이냐?""평화통일이라는 거대한 민족의 전진앞에 북한인권을 따지는 것은 다 된 밥에 재를 뿌리는 거나 다름 없다."비핵화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북한인권 문제인데 정부의 관료들은 누구 하나 북한에 인권문제를 제기치 못한다. 물론 진보세력이 정권을 잡고 있는 현 상황에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것 자체가 타당치 못한 짓일 수 있다. 차일피일(此日彼日)의 결과 그동안 북한 인권은 해결에 있어 한반도 그 어디에서도 이렇다 할 명쾌한 해답을 찾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