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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21년 기자라고 스스로 말했던 이낙연 총리. 글쓰는 것이 업이었던 기자 출신에게 이런 일이 있었군요. 심재철 의원이 낸 보도 자료.다른 2명도 관계했다고 하는데.한 매체에서 이를 풍자한 C.G.흐흐 드레스덴 연설문을 고쳤니 마니하면서 난리를 폈던 기억이 새롭군요. 아직도 스스로 글을 쓰는 최석태입니다. 연설이나 축사도 간혹하지만 연설문 작성을 맡기고 줄 돈도 없습니다.
스스로 기자 출신이라던 이낙연 총리. 연설문도 비선 민간인이 작성했다니? 이게 뭡니까?/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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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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