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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들, 커피값을 천원대로 낮추는 등 살기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들을 도와야 합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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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제법 부유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남천동 지역입니다. 음식점과 빵집, 커피점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가게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입간판이 늘어져 있습니다. 밀면 4천 원, 아메리카노 천5백 원.빅이벤트라고 돼있지만 요즘은 늘상입니다.안에서 마시나 가져가거나 천 원이라는 커피점도 생겼습니다. 자영업자들이 살려는 몸부림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자영업자들을 그만 괴롭히길 바랍니다. 최저임금제, 주52시간 제한제 등으로 자영업자들을 파토로 만들고 있습니다. 청와대 업추비 한끼 프랑스나 이태리 식사 10만 원은 아메리카노 100잔을 한꺼번에 먹는 돈입니다. 국민세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