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심재철 의원의 칼끝이 날카롭습니다. 이번엔 청와대 직원들의 술집 출입을 나무랐습니다. 술집이야 갈 수있지만 특별한 날에 갔음을 나무란 것 같습니다. 이런 특별한 날에 주요 공직자인 청와대 직원들이 술집에 드나든 것이 바람직하지는 않군요. 제가 이전 방송사에 근무할 때도 을지훈련이나 천안함 폭침 비상기간에는 스스로 자제 모드를 밟았습니다.심 의원이 특히 이런 점을 강조하고 있군요. 공직자의 윤리 부분에 대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