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북한 대변인만 있는 문재인 정부
자세히 읽기
바로가기
바로가기
대한민국의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북한 비핵화 협상 진전을 위해 미국 측에 ‘북한의 선(先)핵무기 목록 신고 및 검증’ 요구를 미룰 것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장관은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를 갖고 "처음부터 핵무기 목록을 요구하면 이후 검증을 놓고 이어질 논쟁에서 협상을 교착상태에 빠지게 할 위험이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문제는 미국을 향한 강장관의 이러한 제안은 북한이 미국에 대해 요구하는 주장을 그대로 미국에 전달했다는 점이다. 이 제안 내용에는 한국의 안보 우려는 전혀 감안하지도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가장 좋은 전쟁보다 가장 나쁜 평화가 더 낫다“라고 했다.
그런데 누군가도 이런 말을 했다.
”아무리 나쁜 평화라도 전쟁보다는 낫다. 이게(한일합병) 다 조선의 평화를 위한 것이다.“ 누군지 아는가? 일제강점때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이 했던 말이다.
지금 우리가 그 길을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