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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개막했는데 오시장은 북한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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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 간의 '영화의 바다'로 항해를 시작했다.개막식은 오후 6시부터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배우 김남길과 한지민의 사회로 진행됐다.야외객석 5천여 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배우와 감독들이 레드카펫에 들어설 때마다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장동건, 현빈 등 스타급 배우와 감독 등 250여 명이 레드카펫을 밟았다.이어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의 개막 선언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당초 오거돈 시장, 이 이사장, 영화인 대표 3자가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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