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좋은 제도는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이 아쉽습니다. 2016년 처음할 때는 의욕이 넘쳐 제대로 이뤄질 것으로 추정됐지만 이렇게 유야무야되고 마는군요.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