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방의원 20년만에 韓人 2명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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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0년대 김창준 의원이 연방하원에 당선되고 3선을 지낸 후 단 한명도 없었던 미 연방하원에 이번 11월 6일 선거에서 두 명의 한인이 탄생했다. 캘리포니아 30지구 연방하원선거에서 영 김 후보가 3% 정도로 상대방 민주당 후보를 이겼다.동부 뉴저지 주의 3지구에서는 한인 민주당 앤디 김 후보의 승리가 확실시 되고 있다. 앤디 김 후보는 이미 승리를 선언하고 지역구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였다. 영 김 후보 역시 최종 개표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승리가 확정적이다.실로 20여년 만에 다시 한인 연방하원이 탄생하는 감격적인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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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0년대 김창준 의원이 연방하원에 당선되고 3선을 지낸 후 단 한명도 없었던 미 연방하원에 이번 11월 6일 선거에서 두 명의 한인이 탄생했다. 캘리포니아 30지구 연방하원선거에서 영 김 후보가 3% 정도로 상대방 민주당 후보를 이겼다.동부 뉴저지 주의 3지구에서는 한인 민주당 앤디 김 후보의 승리가 확실시 되고 있다. 앤디 김 후보는 이미 승리를 선언하고 지역구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였다. 영 김 후보 역시 최종 개표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승리가 확정적이다.실로 20여년 만에 다시 한인 연방하원이 탄생하는 감격적인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