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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29일 청주 상당공원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무죄를 주장하며 석방을 요구하는 '제 93차 태극기 집회'가 열렸다.대한애국당은 이날 육영수 여사 탄신 93주년 탄신제를 충청북도 옥천군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가졌고, 이어 오후 2시 청주 상당공원에서 청주 시민이 참가하는 '제 93차 태극기 집회'를 거행했다.대한애국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옥중 투쟁을 선언한 지 600일이 넘었다"면서 "촛불 혁명은 혁명이 아니라 거짓 선동, 조작, 편파 방송에 의한 권력 찬탈이며 촛불 쿠데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