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영 김, 美중간선거 끝내 역전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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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6 중간선거에서 한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미국 연방하원 의원이 유력했던 영 김 공화당 후보가 결국 민주당 후보인 길 시스네로스에게 역전패했다. 앞서 뉴저지주에서 당선을 확정지은 민주당 앤디 김 후보와 함께 미 의회 역사상 최초로 한인 2세 하원 동반입성을 노렸지만 결국 실패했다.AP는 17일(현지시간) "시스네로스가 캘리포니아주 39선거구 의석싸움에서 영 김을 이겼다"고 보도했다.캘리포니아 39지구에 출마한 김 후보는 선거 당일 개표가 97%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51.4%를 득표하며 당선이 유력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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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6 중간선거에서 한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미국 연방하원 의원이 유력했던 영 김 공화당 후보가 결국 민주당 후보인 길 시스네로스에게 역전패했다. 앞서 뉴저지주에서 당선을 확정지은 민주당 앤디 김 후보와 함께 미 의회 역사상 최초로 한인 2세 하원 동반입성을 노렸지만 결국 실패했다.AP는 17일(현지시간) "시스네로스가 캘리포니아주 39선거구 의석싸움에서 영 김을 이겼다"고 보도했다.캘리포니아 39지구에 출마한 김 후보는 선거 당일 개표가 97%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51.4%를 득표하며 당선이 유력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