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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소리* 북조선 노동당원같은 민노총과 보안원같은 경찰 어느 기업의 부르주아라는 명목의 임원이 민노총 노동자들에게 감금당하여 집단폭행 당했다 피투성이가 되고 중상을 당했다 출동한 경찰은 '음, 좀 맞은것 같군' 멀뚱멀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