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리커창 "중국, 패권과 확대 추구하지 않을 것"
바로가기
바로가기
중국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13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규칙(CIC)'을 3년 이내에 책정하자고 제안했다고 차이나워치가 밝혔다.통신에 따르면 리커창 총리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동남아 국가연합(아세안)와 가질 정상회의를 앞두고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법적 구속력을 가진 행동규칙 제정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인 중국이 구체적인 책정 시기를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리 총리는 "중국이 행동규칙 협상을 3년 안으로 타결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면 남중국해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바로가기
중국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13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규칙(CIC)'을 3년 이내에 책정하자고 제안했다고 차이나워치가 밝혔다.통신에 따르면 리커창 총리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동남아 국가연합(아세안)와 가질 정상회의를 앞두고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법적 구속력을 가진 행동규칙 제정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인 중국이 구체적인 책정 시기를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리 총리는 "중국이 행동규칙 협상을 3년 안으로 타결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면 남중국해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