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엘리베이터 때문에, 다른 이유 등으로 단체 사진을 찍지 못해 이번에는 반드시 찍어야한다고 마음을 먹은 듯합니다. 다른 정상보다 일찍, 사진 찍는 장소에 온 문재인. 두 사람이 보입니다. 파란 바탕이 넓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