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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 내용도 기록으로 남겨둬야 할 것 같습니다. 3년 전인 2015년 4월 그때의 흐름을 반추해서 되돌아봅니다. 이 집회에 참여한 여러 사람들의 그때 생각을 천천히 느껴보려고 합니다. 순수한 의미와 그렇지 않은 부분. 이성적으로 바라보는 시각과 행간의 의미, 후광(halo)효과를 뺀 드라이한 모습을 지켜보는 자제력이 지극하게 요구되는 요즘 상황입니다. 그것이 혼돈 속의 현대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이성과 지성입니다. 기사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