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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미국인 초등학교와 중고교를 2018년과 2019년 폐교한다는 소식. 정말 불안한 조짐입니다. 우리 언론도 그냥 넘겼네요/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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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 측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주한 미군은 서태평양 방위교육 파트와 협의해 서울 미국인 초등학교, 중고교를 2018년과 2019년 말에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마어마한 내용입니다. 주한 미군 자녀 교육기관을 폐교한다는 것은 주한 미군 철수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것 아닌가요? 한번도에 갑자기 미국인 등이 사라진다면 그것은 전쟁이나 적화의 시발점이라고 전 확신합니다. 이 내용에 대한 세계 각 나라에서 올라온 댓글도 놀라움입니다. "한 시대의 종말, 한국 안녕, 왜 이 뉴스 반향이 조용하지? 의문이다" 등등.이제 침묵과 두려움의 순간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부중지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언론은 입을 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