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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세계인권선언 제 70주년(12월 10일) 기념으로 대한애국당은 북한인권 세민나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反인륜범죄집단 김정은 독재정권의 인권유린 어디까지인가?’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 세미나에서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대표인 김태훈 변호사는 기조발제를 통해 “국내외 북한인권단체들은 세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서 북한인권 문제를 정상회담 의제에 포함시킬 것을 촉구했으나, 문재인 대통령은 계속 이를 거부하며 김정은의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