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택시노조원, 국회 앞 분신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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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월) 오후 2시 파천교 북단 사거리 인근(경비대 앞)에서 택시노조원(추정)이 분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분신한 사람은 최모 기사로 알려졌다.영등포경찰서에 택시노조원이 국회 앞 분신 예정이라는 정보가 입수됐지만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여의도지구대와 정보과 정보관이 국회 앞 노상에서 위 행위자 차량 발견(서울 33자 5547, k5 택시) 추적했지만 분신전까지 제지하지 못했다.최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해 국회 외곽 2문에서 경비대 방면으로 이동했고, 2시 1분 경 운전석에서 신나를 몸에 뿌리고 방화했다.방화 즉시 지구대 경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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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월) 오후 2시 파천교 북단 사거리 인근(경비대 앞)에서 택시노조원(추정)이 분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분신한 사람은 최모 기사로 알려졌다.영등포경찰서에 택시노조원이 국회 앞 분신 예정이라는 정보가 입수됐지만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여의도지구대와 정보과 정보관이 국회 앞 노상에서 위 행위자 차량 발견(서울 33자 5547, k5 택시) 추적했지만 분신전까지 제지하지 못했다.최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해 국회 외곽 2문에서 경비대 방면으로 이동했고, 2시 1분 경 운전석에서 신나를 몸에 뿌리고 방화했다.방화 즉시 지구대 경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