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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대통령 대행과 김관진 전 실장 등 이재수 전 사령관 빈소 찾아/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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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억울한 죽음. 이를 조문하기 위해 황교안 전 대통령 대행과 김관진 전 장관 등이 이재수 전 사령관 빈소를 찾았습니다. 모두들 이재수 전 사령관은 참군인이라고 말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 수사를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멈춰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돼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