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국빈방문이라는데 영 공항 영접이 소홀한 것 같습니다. 문재인이 트랩에 내리자 해군 중령이란 여성이 맨처음 문재인을 맞이합니다. 다음 여성 장관이라고 하고 이어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영접했다고 하네요.이런 초라한 영접 모습을 보는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