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자유아시아 방송(RFA)이 2019년 신년 1월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김정은이 2018년 11월 평양 고사포병사령부 정치위원을 수백명 장군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 총살 처형했다고 한다. 주목되는 것은 처형을 목도한 인민군 간부들이 두려움에 떨면서도 당중앙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는 점이다.이를테면, “꼭 총살까지 할 필요가 있었는가?”하는 동정론과 “도를 넘었다”고 수군수군하는 불만이 표출되었다는 것이다. 김정은 정권 내부에 전과 달리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키는 소식이 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