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핵문제에 있어서) 북한은 주변지역뿐 아니라 미국 본토를 표적으로 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0일 보도했다.랜달 슈라이버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안보담당 차관보가 아사히신문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슈라이더 차관보는 미 국방부에서 아시아태평양 정책을 총괄하는 인물이다. 지난해 제1차 북미정상회담 때 실무팀으로 참여했다.최근 한미 양측에서 계속 제기되고 있는 주한미군의 축소 또는 철수 가능성에 대해 슈라이더 차관보는 "논의가 없다"고 밝혔다.최근의 한일간 강제징용 문제, '레이더-초계기